문제가 있으면 해결해야 한다. 답은 간단하다. 남자들은 강하다. 강한 아빠들이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이때 개인의 희생과 결단 따위를 요구해서는 해결되지 않는다. 사회적인 제도와 배려가 필요하다. 제도는 거저 주어지지 않는다. 『수컷들의 육아분투기』를 읽었다면 두 손 높이 들고 외칠 수 있다. "강한 남자는 아이를 키우기 위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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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스러운 인생을 살고자 해도 우리가 더욱 고난을 겪는 이유는 주변에 눈길을 잡아끄는 것들이 셀 수 없이 많은 시대에 살기 때문이다.

다른 곳에 정신을 파는 행위가 의미의 종말이란 사실을 우리는 깨닫지 못하고 있다! 우리의 행동이 사실은 지루함을 회피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지루함을 회피하면, 인생의 만족을 느끼지 못할 뿐만 아니라 부정적인 행동을 하게 된다.

가짜 만족을 주는 활동으로 인해 늘 주의가 흐트러져 있기 때문에 우리는 삶을 진정성 있게 들여다보지 않는다. 인생을 고찰하지 않을 때, 우리는 일차원적인 삶이 적절한지 따져볼 것도 없이 수동적으로 살아간다.

지루함은 가장 강력한 힘을 지닌 공간이다. 우리의 생각과 감정을 무한대로 펼칠 수 있는 잠재력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지루함은 현대의 바쁜 삶에서 마주하게 되는, 신경을 흩트리는 것들을 걷어내고, 우리 존재의 참된 본질을 응시하는 공간이다.

지루함은 어떠한 독단獨斷도 없이 모든 현상의 공허, 무목적, 무無를 보여준다. 지루함은 우리에게 의미 있었던 모든 것을 벗겨 버린다.

지루함의 공간 안에서는 모든 의미 체계가 동등하다. 이 지식은 이 세계에 폭력과 잔혹 행위를 초래한 독단을 약화시키고, 우리가 이해와 연민으로 타인과 관계를 맺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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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공감하고 자신의 실수를 용인하고 용서할 때, 그게 안 된다면 적어도 남에게 선사하는 만큼의 관심과 선의를 선사할 때, 우리의 몸과 마음은 더 튼튼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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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의 레시피는 의외로 간단하다. 적은 스트레스와 많은 공톰점, 거기에 약간의 시간이 더해지면 이질감과 적대감은 절로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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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생들을 받아들여야 하는 기업이 한 가지 꼭 깨달아야 할 사실이 있다. 바로 권력이 이미 기업의 손을 떠나 개인으로 이동했다는 것이다. 그 어느 때보다도 재능 있는 개인들은 직장 생활에서 그들의 요구와 기대를 확대하고 성취할 만한 협상력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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