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를 존중한다면 빈정대거나 상대의 아픈 곳을 찌르는 말을 하면 안 돼.
조용히 찾아가서 말할 때는 알지? 화내거나 소리 지르지 말고, 믿어주든 믿어주지 않든 그냥 사실을 얘기하면 된다는 것.
한 걸음 물러서서 너 자신을 봐. 네가 모르는 의외의 진실을 만날 수 있을지도 몰라.
냉정하게 들리겠지만 억울함과 분노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것, 그건 철저히 자기 자신의 몫이야. 나 스스로 떨치고 일어나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