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소식은 누구나 과거의 사슬을 끊어버리고, 원하는 기분과 감정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두려움과 우울을 비롯한 부정적인 감정은 개개인의 능력을 제대로 펼칠 수 없도록 하고, 삶을 즐길 수 없게 만든다.
우리가 옳다고 믿는 바를 위해 기도하되, 실제로 일어나는 일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종하는 것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니 말이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할 수도 있고, 자연스런 사건의 진행 과정 중에 그분의 뜻을 발견할 수도 있다. 어느 경우든, 우리는 그 긴장 가운데 살아야 한다.
예수님은 자신이 원하는 바를 위해 기도하기를 주저하지 않으셨다. 우리도 그래야 한다. 하지만 결국 예수님은 하나님이 원하는 바를 깨닫고 그에 복종하셨다. 겟세마네에서 성부 하나님의 크신 뜻을 분별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