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에서 문화가 불편하게 느끼는 것은 무엇이든 축출되고 말았다. 하나님의 사랑은 희석되었고 민주화되었으며 무엇보다 감정적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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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복중에 가장 큰 복음 만남의 복이다. 우리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부모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삶의 무대에 들어선다. 삶을 영위하는 동안 스승과 친구, 연인과 이웃, 사회에서 수직 또는 수평적인 만남이 셀 수 없이 이루어진다. 그 만남이 어떤 만남으로 이어지느냐에 따라 인생의 행불행이 결정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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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화한 확신이 차가운 교조주의를 대체해야 한다. 사랑의 수고로 늘 하나님의 성품을 드러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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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사람이 되려는 갈망을 당신이 하는 모든 일에서 그리스도를 높이려는 갈망으로 바꾸어야 한다. 열심히 연구하고 대화하고 논쟁하되, 하나님이 정말 자비롭고 선하신 분임을 알리는 방식으로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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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향한 열망이 우리를 지배하는데도, 감정적으로는 악한 열망을 더 강하게 느낄 수 있다. 우리를 지배하는 열망을 판단하는 척도는 어느 열망을 더 강하게 느끼느냐가 아니라 어느 열망에 순종하느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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