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용감한 사람으로 키우고 싶다면, 우리부터 삶에서 두려움과 수치심, 비판과 비난을 이용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 삶에 의미와 목표를 부여하는 두 가지, 공감과 유대는 직접 경험해야만 습득할 수 있는 것들이다.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기를 바란다면, 우리가 할 일은 우리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것이다.
자신에게 없는 것을 아이들에게 줄 수는 없다. 그런 사실을 인정하고, 우리가 성장하고 변화하고 학습하는 여정을 아이들과 공유하자.
완벽주의는 최고가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것과 다르다. 완벽주의는 건전한 성취와 성장이 아니다. 자신을 방어하기 위한 움직임이다.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해내고 완벽한 외모를 갖춘다면 비난•비판•수치심의 고통을 피하거나 최소화할 수 있다는 믿음이다.
삶의 기쁜 순간들로 자연스럽게 녹아들기 위해서는 취약성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