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은 누군가에게 삶의 충족을, 누군가에게는 생각하는 공간을 제공한다.
도서관은 끊임없이 성장하는 유기체다. 사유하는 이성을 담고 있는 우주다.
책은 누구에게나 공평하며 위안과 행복감을 주었다. 삶의 방향에 대한 조언도 서슴지 않았다.
책을 읽은 것은 다양한 삶을 경험하는 기회를 가지며 자신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책 한 권에는 수많은 이야기가 존재하고 동네 도서관은 그 수많은 세계가 만들어지는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