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 최선은 바로 이것이 하나님의 형상을 담지한 존재가 사랑해야 하는 방식이라는 사실을 아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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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자신의 완벽한 속성 중 하나가 사랑이기에 사랑하시는 것이며, 다른 모든 완벽한 속성들과 완벽한 조화 안에서 그렇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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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은 그분의 성품 자체에서 발산된다. 그분의 사랑은 사랑받는 존재의 사랑스러움, 즉 그분의 외부에 존재하는 것에 의존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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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자신의 감정이 우리를 향하도록 정하신다. 그분은 어떤 돌발적인 충동으로 우리를 예정하신 것이 아니다. 오히려 사랑으로 우리를 예정하사 자신의 자녀로 입양하신 것이다(엡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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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감정’은 그분의 다른 모든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다른 모든 완전한 속성의 충만함과 함께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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