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원주의는 사회의 진보를 모색하는 현대의 공공 정치철학이기 때문에 급진적 우파와 극단적 우파가 지닌 반동적인 측면은 다원주의에 위험한 요소라고 생각될 여지가 있다. 그런데 ‘과거가 지금보다 좋았으므로 과거를 다시 되살려야 한다‘고 믿는 생각 자체가 다원주의 양립 불그낭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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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의 반대는 행복이 아니라 활력이며 이 글을 쓰고 있는 나의 삶은 슬플 때조차도 생기에 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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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경은 커다란 가치를 지니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역경을 통해 교훈을 얻고 싶어 하지 않는다. 고난은 유쾌하지 못한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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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은 동요 상태의 동면이며, 에너지를 보존하는 침묵이자 위축이며, 모든 신체 조직들의 둔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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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우울증의 정치성이라기보다는 우울증에 정치성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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