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혹은 남편의 부재가 일반적인 일이 되어 버리는 건 문제다. 목회도 예외가 아니다. 그런데 목회자에게는 그런 부재가 자주 있고, 그러면서도 그들은 ‘부르심‘을 핑계로 넘어가려 한다. 이는 지상 최고의 부르심은 가족에 대한 부르심이라는 사실을 무시하는 이중적인 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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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여, 당신의 자녀에겐 목사가 아니라 부모가 필요하다. 자녀는 당신이 하는 일에 따라붙는 기대들을 집에까지 가져오길 바라지 않는다. 자녀는 당신이 슈퍼맨이 아니라는 걸 잘 알고 있다. 당신이 서툴다는 걸 알고 있다. 자녀에게 진짜로 필요한 건 당신이 그저 있는 모습 그대로, 약점과 결점을 모두 지닌 부모의 모습으로 있어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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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에게 필요한 것은,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할 뿐만 아니라 실제로 죄를 짓고 있음을 인정할 줄 아는 부모다. 부모가 자신이 지은 죄를 인정하고 사과하며 바로잡으려고 애쓰는 모습을 실제로 보이는 게 자녀에게 훨씬 강력한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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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압도적인 사랑과 그 자유 안에서 PK는 그릇된 기대를 부서뜨리고 예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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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예수님을 아는 것만이 PK가 정체성 문제를 해결하는 유일한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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