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이 있던 곳에 기쁨이, 근심과 걱정으로 밤잠을 설쳤던 곳에서도 평안한 잠을 청할 수 있다.
당신을 가장 짜증 나게 했던 사람을 향해 설명하기 힘든 사랑을 느끼고, 항상 주눅 들었던 상황에서도 용기와 자신감을 얻으며, 평소 같았으면 화나고 난폭해졌을 상황에서도 인내와 온유함을 경험한다.
하나님의 영으로 가득할 때, 그렇지 않았더라면 할 수 없고 또한 하지도 않았을 그런 행동을 하게 될 것이다.
당신이 그리스도와 함께 살기로 선택할 때, 그분은 당신을 안에서부터 밖으로 변화시키기 시작하신다. 그분은 내면에 있는 것을 변화시키고, 바깥에 있는 것에 대한 우리의 경험에도 변화를 가져오기 시작하신다.
인간의 가치와 사랑에 대한 정의는 이제 알 수 없거나, 흐려지거나 혹은 하찮게 취급되었다. 목적이 없다면, 고통을 설명할 수 없다. 사랑이 없다면, 인생의 의미를 알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