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에서까지도 하나님은 예수께 충만히 임재하셨고, 그리하여 장차 임할 하나님의 심판뿐 아니라 장차 임할 하나님의 평화도 우리 눈앞에 함께 펼쳐진다.
결국 욕심은 늘 만족을 구하지만 결코 얻지 못한 채 당신을 지배하게 된다(벧후 2:19).
첫째 아담은 하나님이 복 주신 동산에서 시험받아 쓰러졌지만, 둘째 아담은 하나님이 저주하신 광야에서 시험받아 승리하셨다.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은 예수가 이스라엘의 정당한 왕이자 궁극적으로 모든 나라의 왕임을 가리킨다.
당신과 나의 정체는 우주적 아버지를 따라 형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