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는 하나님을 아버지가 아니라 라이벌로 보았고, 그래서 그분이 감추어 두셨다는 그것을 손에 넣으려 했다.
성경 전체와 기독교 전통 전체는 육욕의 길, 곧 먹다가 죽는 길을 피하라고 교회에 경고한다.
자기 앞의 어두운 세력에게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신 셈이다. "나는 네가 누구이며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안다. 또 나는 내가 누구이며 무엇을 하고 있는지도 안다."
예수의 반응을 통해 우리는 그분이 사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계셨음을 알 수 있다. 그분은 자신이 이전의 이야기를 재현하고 계심을 아셨다.
문제는 당신에게 유혹이 있는지의 여부가 아니라 당신이 그것을 알고 반격을 가하고 있는지의 여부다. 당신은 지금 인생을 망치기 직전이다. 우리 모두가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