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교회들은 육욕과 관련하여 진정으로 서로의 짐을 져 주는 여유가 필요하다.
당신을 규정하는 것은 욕구가 아니라 정체다. 그리고 당신의 정체를 규정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자체 공급의 최종 결과는 만족감이 아니라 혐오감이다.
사탄의 길, 에서의 길, 이스라엘의 길은 육욕을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고조시킨다. 그래서 결국은 만족을 모르게 된다.
사탄은 하나님의 말씀보다 하와 자신의 육욕을 따르는 게 그 필요를 채우는 더 확실한 길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