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들은 예수님 이야기를 다르게 읽었다. 예수님이 이런 유익들을 가져오시긴 했지만 사도들은 그분을 "온 세상의 주"라 말했다.
그리스도인들조차 영생, 용서, 의미, 용납됨과 같은 유익을 보고서 믿음에 이끌린다.
톰도 자신의 역사적 탐구를 따라가다 성경을 바라보는 새로운 두 눈을 갖게 되었다. 자신을 덜 바라보고 하나님을 더 바라보는 눈 말이다. 또한 "하나님은 그분의 세상 프로젝트를 어떻게 운영하실 것인가?"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
단 하나의 옳은 해석은 존재하지 않는다. 어떠한 경우에도 이야기는 단일한 해석으로 환원되지 않는다. 오히려 다양한 해석을 향해 열려 있기에 모든 사람에게 의미 있게 다가갈 수 있다.
죄는 책임의 방기 혹은 전가와 밀접하게 관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