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임재가 막연한 내면의 느낌이나 개인적으로 중요한 사건 이상의 의미로 찾아왔다.
이야기가 바뀌었다. 역사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갔다.
자기 백성들과 함께 살아가시는 하나님, 그분이 백성들 가운데 계심. 이것이 바로 성경이 말하는 샬롬(shalom)이다.
성경은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이 왕이 되셨다고 선포한다. 그분이 모든 일을 주관하기 시작하셨다. 예수님 사건은 곧 우리에게 새로운 대장이 생겼음을 의미한다.
하나님은 첫 창조를 훌륭하게 여기시고 승인 도장까지 찍으셨다. 우리가 잊어버린 완전한 요점은 창조 세계에 대해 하나님이 신실하시다는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