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여기서 중요한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부모님과 사회로부터 이미 사랑을 충분히 배워온 사람이라면, 자신이 배운 내용을 실천하고 수정해가면서 진정한 사랑에 대해 다시 배울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은 왕이 되셨다. 이는 옛 시대와 새 시대를 구분하는 소식이다. 사람들에게 사명을 주는 소식이다. 이 땅을 뒤 흔드는 소식이다. 예수님을 통한 새 창조다.
톰은 정신을 훈련하라고 말한다. 하나님의 이야기에 참여하고, 그 가운데 우리의 위치를 찾고, 이것이 우리에게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파악하는 데 정신을 두어야 한다. 여기서 집중하고, 연습하고, 토론하고, 기도하고, 성경에 몰두하고, 사고에 관여하는 것은 필수다.
성품은 하나님의 형상이라는 개념을 따라간다. 우리가 성품을 새 창조에 비추어 이해하고 우리의 역할을 하나님과 함께 새 창조 세계를 통치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나면, 도덕은 매우 중요해진다.
행복은 잊어버리라. 당신은 보좌로 부름받았다.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그리고 우리를 통해 세상을 경영하고자 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