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주고받은 게 많아질수록 ‘우리‘는 커져가지만 ‘당신‘은 예전 그대로 ‘당신‘이고, ‘나‘는 예전 그대로 ‘나‘입니다. 우리 두 사람은 결코 사라지는 게 아닙니다. 하지만 둘이서 함께 쌓아놓은 ‘우리‘가 우리 두 사람을 잇는 끈이 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랑을 하면 두 번째로 좋은 것이 바로 헌실할 사람이 생긴다는 점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에게로 가는 다리를 건설하는 게 최우선이지만 거기서 멈추면 안 됩니다. 다른 사람들에게로 향하는 커다란 다리를 건설하는 게 다음 순서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모든 건 나로부터 시작됩니다. 사람들에게로 향하는 위대한 다리는 바로 내가 만드는 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여러분의 인간적인 면모를 찬양하십시오. 여러분의 엉뚱함을 찬양하십시오. 여러분의 부족함을 찬양하십시오. 여러분의 외로움을 찬양하십시오. 그리고 무엇보다도 여러분을 찬양하십시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