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 의사를 명확히 표현하는 것이 장려될 때,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문화가 우리의 유산으로 남겨질 것이다. 참는 것이 미덕인 시대는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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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의 대물림은 우리 세대에서 끝내야 한다. 그러려면 사회적으로 서로의 갑질을 제지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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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질‘, ‘개저씨‘ 같은 한국어가 수출되는 세상이다.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이 표현을 설명하며 ‘갑질‘은 한국의 고질적인 문제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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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결핍과 공허를 채우기 위해 한국인이 가장 많이 취하는 방법 중 하나가 다른 사람을 모멸하는 것이라고 한다. 위계를 만들어 누군가를 무시함으로써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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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조금씩 운동을 해서 몸을 가꾸듯, 자기 표현의 근육을 키우는 데에도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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