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을 만드는 사람들, 틈을 만들어 현실에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는 사람들, 그들은 늘 소수입니다. 주님은 그런 일을 위해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속에 꿈을 간직한 사람들이 변화를 두려워하는 견고한 현실의 벽을 허물 때 변화는 시작됩니다.
과한 호의는 주는 사람도 망가지게 하지만 받는 사람도 망치더라고.
상대에게 미움받는 것이 두려워서, 안 된다고 하면 상대가 나를 떠나갈까 봐서 무리한 부탁을 자꾸 들어주는 식으로 관계가 설정되면 갈수록 부작용이 커진다.
분명한 것은, 세상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보다 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