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체로서 교회가 건강하게 성장하려면 연약한 이들을 중심에 놓을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랑이 없으면 어려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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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다른 삶’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일깨우는 곳이어야 합니다. 상처 입은 마음이 치유되고, 하나님의 백성들이 누리는 샬롬을 맛볼 수 있어야 합니다. 누군가의 기쁨을 조금의 유보도 없이 함께 기뻐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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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이 해야 할 일은 세상을 고르게 만드는 것입니다. 가진 자와 그렇지 못한 자, 많이 배운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사이의 틈을 메움으로써 세상에 평화와 정의를 세워 나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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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람들은 지나침을 피하는 사람입니다. 흑백으로 가르는 데 익숙한 사람이 아니라, 서로 다른 것을 품어 안을 줄 아는 넉넉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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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침과 지나치지 않음의 경계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하나님 경외입니다. 다소 모호한 듯하지만, 그게 정답입니다. 판단하기 어려운 일을 만날 때마다 마음을 하나님께 집중하고 그분의 뜻을 여쭙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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