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에 필요한 자신만의 언어를 사용하다 보면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여기서 핵심적인 것은 ‘일일이 상처받지 않는다‘와 ‘상대방 페이스에 휘말리지 않는다‘ 이 두가지다.
피하고 싶은 상황을 만나더라도 기죽지 말자. 매일 조금씩 단호하고도 우아하게 거절하는 연습을 해보는 거다.
끝끝내 희망을 버리지 않는 사람들, 하나님의 가능성을 향해 자기를 개방하는 사람들에게 주님은 흰옷을 입혀 주시겠다 하십니다. 그들의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될 것이라 하십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천사들 앞에서 그의 이름을 시인할 것이라 하십니다.
우리 각자에게 주어진 이 땅에서의 소명을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수행할 때 우리가 하는 일은 하나님의 일이 됩니다. 거꾸로 두려움이나 욕망 때문에 하는 신앙적 실천은 노예의 멍에가 되기 쉽습니다.
지옥에 대한 두려움이나 천국에 대한 욕망 때문에 주님을 섬기는 것은 진실한 믿음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오직 주님을 사랑하기에 주님을 예배하는 믿음만이 진실한 믿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