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중간 목표들을 이루는 것은 코끼리에게 그다지 어렵지 않다. 그리고 그것을 실천하면 무언가 달라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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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작은 성공을 ‘보장‘해줄 수는 없다. 우리가 통제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많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는 현명하게 다루는 것을 목표로 삼아야 한다.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것 가운데 하나는, 최종 목표와 거기에 이르는 도중에 일어나는 작은 성공들을 정의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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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의 규모를 줄이는 또 다른 방법은 ‘작은 성공‘을 상기시키는 것이다. 즉 충분히 달성할 수 있는 중간 목표들을 제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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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사람의 문제처럼 보이는 것이 실상은 상황의 문제인 것이다.

사람들이 자제력을 소모할 때 결국 그들이 소진하는 것은 창의적으로 사고하고 집중하고 충동을 억제하고 좌절과 실패 앞에서 인내를 잃지 않는 데 필요한 정신 근육이다. 다시 말해서 그들은 큰 변화를 이루는 데 절실한 바로 그 정신 근육을 소진하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사람들이 원래 게으르고 저항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변화를 가하기가 힘들다고 한다면, 그것은 완전히 잘못된 얘기다. 사실 그 반대가 옳다. 사람들이 스스로를 지치게 만들기 때문에 변화를 가하는게 힘든 것이다. 이것이 변화에 관한 두 번째 놀라운 사실이다. "게으름으로 보이는 것은 종종 탈진의 문제다."

"지식은 행동을 변화시키지 못합니다. 정신 나간 정신과 의사나 비만 상태인 의사, 이혼한 결혼 상담 전문가들을 보면 알 수 있지요."

커다란 문제가 그와 똑같이 커다란 해결책으로 풀리는 경우는 드물다. 그보다는 일련의 작은 해결책들을 몇 주에 걸쳐, 때로는 수십 년에 걸쳐 적용할 때 해결되는 경우가 많다.

누군가가 새로운 방식으로 행동하길 바란다면 그 ‘새로운 방식‘을 분명하게 설명해야 한다. 그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분명하게 알고 있다고 가정해선 안 된다.

기수는 자기반성에서, 지나친 분석에서 벗어나야 한다. 기수에게는 구체적인 행동을 알려줄 시나리오가 필요하다.

해결해야 할 과제가 너무 거대하다면, 그래서 본능적으로 피하고 싶은 마음부터 든다면, 그 과제를 잘게 쪼개야 한다. 즉 변화의 규모를 줄여야 한다. 변화의 규모를 작게 만들어서 사람들이 쉽게 승리감을 경험하도록 만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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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준비하는 건 정말 중요합니다. 준비해 두지 않는다면 죽음이 임박한 나 자신 그리고 내가 죽은 뒤에도 나를 돌봐 줘야 하는 사람들이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의사나 장의사나 운구자나 가족이나 친구들이 당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모르면 그들은 해 줄 수가 없습니다.

준비에 많은 것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환자처분서, 사후 방식, 유언장 이 세 가지만 있으면 됩니다.

죽음은 결코 아름답지 않습니다. 죽음은 힘들고 고통스러운 것입니다. 그러나 죽음의 삶의 한 부분입니다. 죽어가는 사람도 산 사람도 그걸 인정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인간이 인간다운 것에는 고통도 속하고, 통증도 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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