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노력‘을 거듭한 끝에 만들어지는 것이다. - P10

‘노력‘은 ‘습관‘이 생기면 지속할 수 있다. - P10

‘습관‘을 만드는 방법은 배울 수 있다. - P10

안타까운 이야기지만 사람들은 돈이 없다는 불안을 느낄 때 그 불안에서 도망치기 위해 마구 쇼핑을 한다. - P90

불안한 사람은 자신을 더욱 불안하게 만드는 행동을 하고 만다. - P90

아래와 같은 조건을 염두에 두고 ‘하지 않을 일‘을 생각해보자.

자녀가 배우지 않았으면 하는 일
끝난 후에 성취감을 느끼지 못하고 후회하는 일
돌이켜봤을 때 커다란 배움을 얻었다고 느낄 수 없는 일 - P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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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만의 휴식 - 마음의 평안과 자유를 얻은
이무석 지음 / 비전과리더십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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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삶.

웃음과 울음. 

사랑과 미움의 공존.


시간이 지나 보면.

우리의 어리석음과 무지에

아쉬움 가득.


이해 못한 내 행동.

그 원인을 찾아 떠나는 여행.


정직하게 자신을 바라보면

여전히 울고 있는 어린아이.


그래, 괜찮아.

많이 아팠지? 


어쩌면 우리에게 필요한 건

따뜻한 위로의 말 한마디.


우리에게 친구처럼 다가와

용기 낼 수 있게 해주는 책.


#30년만의휴식

#이무석

#비전과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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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관계에서 행복을 느끼는 존재이다. 부와 명성, 권력을 다 갖추고 있어도 가족, 친구, 직장동료 등 주변사람들과 냉랭한 관계에 있는 사람은 삶의 만족과 기쁨을 누리지 못한다. - P28

인간관계가 빈약한 사람들은 고독에 시달린다. - P28

자기를 빼고 대화에만 열중할 수 있다는 것은 자유로워진 것이다. - P71

상대의 평가로부터 자유로워지고, 비난에 대한 두려움으로부터 자유로워진 것이다. - P71

사람은 인정해 달라고 애걸하는 심정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버림받는 두려움으로부터 자유로워질 때 대화 중에 자기를 뺄 수 있다. - P71

큰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대단한 일을 성취하거나 많은 재산, 명예가 필요한 것이 아니다. - P112

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가가 가장 중요하다. - P112

자신에 대해 자존감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 P112

나를 작게 만드는 사람에게 나를 판단할 전권을 주지 말라. - P112

나는 다른 사람의 평가에 관계없이 온 우주에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존재이다. - P112

시기하는 아이에게서 벗어나려면 다른 사람보다 나아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스스로 소중한 존재임을 깨달아야 한다. - P120

나는 남과의 비교를 통해 존재이유가 드러나는 존재가 아니라 내가 나인 것만으로도 존재이유가 충분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 P120

장단점을 가진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고 사랑해 줄 필요가 있다. - P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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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소군도 1 열린책들 세계문학 258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지음, 김학수 옮김 / 열린책들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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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소 군도』는 러시아의 소설가 알렉산드르 솔제니친(Aleksandr Isayevich Solzhenitsyn, 1918~2008)의 대표작이다. 

그는 그의 작품을 통해 공산 정권 체제의 허상과 폭력성, 비합리성을 여실히 드러낸다.


특히 이 책은 굴라그 노동수용소의 참상을 가감 없이 폭로한다. 

더불어 인간 존재의 나약함과 악함을 보여준다. 


반대로 최악의 환경과 상황에서도,

웃으며 만족하며 즐길 수 있는 인간의 존엄함도 보인다.


결코 쉽지 않은 이야기임에도 

저자는 담담하게 이야기를 풀어간다.


이는 자신의 이야기이며, 동료의 이야기다.

억압받는 모두의 이야기다.


책을 읽다 보면, 

독재 정권 하에 자행되었던 우리나라의 역사와 겹치는 부분이 많다.

그렇기에 가슴이 아프다. 심장이 뜨거워진다.


매우 간단히 언급되긴 하지만,

극동지방의 한국인들도 추방당했던 장면들이 나온다. 


6권의 책 중 1권이다. 

대서사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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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목회자의 소명 유진 피터슨의 목회 멘토링 1
유진 피터슨 지음, 양혜원 옮김 / 포이에마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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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이야기꾼 유진 피터슨은 (Eugene H. Peterson, 1932 ~ 2018).  

를 통해 성경의 서사는 생동감 있게 변한다. 


평면적이었던 이야기는 입체적으로 바뀌고,

죽어있던 언어가 살아난다.


저자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요나 이야기를 새롭게 들려준다. 


이 이야기를 통해, 

목회자에게 필수적인 요소들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영적 지도자로서 목회자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어디를 향해 가야 하나?


조용히 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

살아있는 이야기는 우리와 세상을 새롭게 볼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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