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인생‘이란 영화에서 캐스팅은 전적으로 나의 몫입니다. 누굴 끼우고 누굴 뺄지는 여러분 손에 달렸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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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을 수 있는 관계는 과감하게 끊어내야 합니다. 조금 냉정한 이야기일 수도 있지만, 그 대상이 가족이라 해도 이 룰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영원히 보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나의 상처가 어느 정도 아물었다는 생각이 들 때, 그때 다시 조심스럽게 만남을 재개해도 늦지 않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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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라는 이야기들을 많이 하죠. 그 말에 공감한다면, 나를 괴롭히는 인생의 조연들을 과감히 바꿔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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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두려워하세요? 나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 사람과의 관계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그들에게 인정받으려 하지 마세요. 대신 나를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이들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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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롱하거나 무시하는 상대에게는 다른 사람들이 있을 때 좀 더 대놓고 이야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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