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에 대한 우리의 전적으로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평가가 우리의 감정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좋은 소식은 누구나 과거의 사슬을 끊어버리고, 원하는 기분과 감정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두려움과 우울을 비롯한 부정적인 감정은 개개인의 능력을 제대로 펼칠 수 없도록 하고, 삶을 즐길 수 없게 만든다.
우리가 옳다고 믿는 바를 위해 기도하되, 실제로 일어나는 일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종하는 것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니 말이다.
우리도 예수님처럼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할 수도 있고, 자연스런 사건의 진행 과정 중에 그분의 뜻을 발견할 수도 있다. 어느 경우든, 우리는 그 긴장 가운데 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