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일반적으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어려운 하나님의 궁극적인 뜻을 이루기 위해 일어나고 있다. 이 세상에서는 선하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과 상반되는 것처럼 보이는 일들이 너무나 많이 일어난다.
알 수 없지만, 영광스러운 마지막을 향해 나아가도록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둘러싸고 있는 하나님의 뜻이다.
악의 뿌리를 공격하는 사람이 하나 있다면, 악의 가지를 잘라내는 사람은 천 명쯤 된다. 가난한 사람에게 가장 많은 시간과 돈을 주는 사람은 그런 생활방식을 통해 그가 구제하려고 애쓰는 가난을 오히려 조장하고 있다.
부패한 선행에서 풍기는 냄새만큼 고약한 악취는 없다.
협력이라는 것은 가장 낮은 의미에서만이아니라 가장 높은 의미에서도 ‘함께 살아가는 것’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