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체험을 통해 적어도 다음과 같은 것을 배웠다. 자신의 꿈을 향해 자신있게 나아가고 자기가 상상해온 삶을 살려고 노력하면, 평소에는 기대하지도 못했던 성공을 거둘 수 있으리라는 것이다.
나는 나 자신의 껍데기 속으로 더욱 파고들어가, 내 집만이 아니라 가슴속에도 밝은 불이 계속 타오르게 하려고 애썼다.
힘든 노력에서 지혜와 순수함이 나온다. 나태에서는 무지와 육체적 욕망이 나온다.
내면에서 동물적 속성은 날마다 소멸하고 신성한 측면은 확립되어간다고 확신할 수 있는 사람은 축복받은 인간이다.
인간의 내면에는 동물이 한 마리 들어 있어, 고결한 본성이 잠들면 그것이 깨어난다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그 동물은 비열하고 관능적이며, 아마 완전히 몰아낼 수는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