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해로운 수치심으로부터 건강하게 되기 위해서는 먼저 이를 숨기는 것부터 그만 두어야 한다. 이 해로운 수치심이 숨겨져 있는 한 어떻게 해 볼 도리가 없는 것이다. 우리 안의 수치심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우리의 수치심을 감싸 안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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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는 수치심을 커버하려는 수단이다. 모든 커버하려는 속성에는 외부를 단속해서 안이 보이지 않게 하려는 속셈이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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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의 사람들이 그들이 감량한 체중을 5년 안에 회복한다. 다이어트는 그들이 자신을 수치스럽게 여기고 있는 마음을 가장 역설적인 방법으로 다시 겪게 만든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체중이 감소되면 그는 그가 자신의 문제를 통제할 수 있고 자신이 ‘고쳐진‘ 것 같은 느낌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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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을 탓하고 비판하는 것은 아마도 가장 흔히 수치심을 남에게 전이시키는 수단으로 사용되는 방법일 것이다. 내가 밑바닥으로 떨어진 것 같은 기분이 들고 치욕스러울 때 이것을 남에게 전가시키면서 나는 나의 수치심이 감소되는 것을 느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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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치심은 어린아이의 자아가 다치기 쉬운 약한 부분이 예상치 못하게 노출될 때 생긴다. 이 노출은 아이의 자아 경계가 아직 명확하지 않을 때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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