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 사회의 언론은 거의 대부분이 사실상 관종이며, 이를 체계적으로 양산하고 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자기의 사랑이 상대방에 대한 어떤 속성으로 환원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사랑은 존재 자체로 나아간다.
고양이 삶에 속하는 것이라면 위축은 죽음에 속한다.
희망이 있어야 살아갈 자신을 가지며 계속 스스로를 고양할 수 있다. 반면 성장에 대한 희망이 없다면 삶은 위축된다.
경험치가 쌓일수록 살아갈 힘이 증가하는 것, 그것을 성장이라고 한다. 이러한 성장으로부터 사람은 기쁨을 얻는다.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성장의 가능성이 있을 때 사람은 희망을 품고 살아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