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사람들에게 우리 안에 생동하는 것에 다해 이야기하는 첫 번째 단계이다. 평가와 섞지 않고, 우리가 좋아하거나 좋아하지 않는 행동에 대해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이다.
비폭력대화의 주된 목적은 기여하고 연민이 우러나오는 방식으로 다른 가람들과 연결하는 것이다. 바로 연민의 마음으로 기여하는 것이다.
비폭력대화는 생각과 말이 결합되어 있으며, 특정한 목적에 힘을 사용할 수 있도록 고안된 방법이다. 이 목적이란 자기 자신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질적인 연결을 만들어냄으로써 연민의 마음으로 기여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경우 평화로운 변화를 이끌어내는 과정의 첫 번째 단계는 우리 자신의 마음,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들을 보는 방식, 자신의 욕구를 충족하는 방식을 바꾸는 것이다. 이 기본적인 작업은 여러 면에서 볼 때 평화의 언어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다.
삶은 온갖 사연으로 가득한 은하수 같은 것이고 우리는 지금 우리가 누구이며 어디에 있는지에 따라 그때그때 몇 개의 성운을 고를 수 있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