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치심이 내재된 사람들은 자신에 관해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그들은 자신이 모자라는 인간이라고 여긴다. 그리고 종종 이 곡해가 너무 심해 그들은 자신의 모습을 더 이상 객관적으로 바라보지 못한다. 자신을 위장하려고 높은 도덕과 이상을 너무 열심히 좇은 나머지 자기가 정말 진정으로 뭘 원하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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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실수할 수 있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은 삶을 생기 있고 자발적인 것으로 만들어 준다. 이와 같이 우리가 실수할 수 있는 유한한 존재라는 건전하고도 건강한 수치심은 우리를 삶에 대하여 창조적으로 임하게 만들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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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신을 사랑하는데 가장 큰 장애물은 자신을 수치스럽게 여기는 것이다. 나는 자신을 사랑하는 일이 당신을 묶고 있는 수치심을 없애는데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된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다. 그리고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일은 당신의 삶을 변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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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해로운 수치심으로부터 건강하게 되기 위해서는 먼저 이를 숨기는 것부터 그만 두어야 한다. 이 해로운 수치심이 숨겨져 있는 한 어떻게 해 볼 도리가 없는 것이다. 우리 안의 수치심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우리의 수치심을 감싸 안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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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제는 수치심을 커버하려는 수단이다. 모든 커버하려는 속성에는 외부를 단속해서 안이 보이지 않게 하려는 속셈이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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