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는 우리 삶에 목표와 의미를 부여한다. 타인과 이어지지 않을 때 우리는 고통받는다.
‘완벽’과 ‘무결점’은 매혹적인 말이지만 인간의 경험에 그런 건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무조건 경기장에 발을 들여놓아야 한다.
취약성은 성패를 미리 알 수 없는 것이다. 성공과 실패가 모두 필요하다는 점을 이해하는 것이다. 취약성이란 참여하는 것이다. 마음가면을 벗고 온몸으로 뛰어드는 것이다.
‘좋은 사람‘들은 거절을 특히 어려워한다. 거절에 대한 뿌리 깊은 공포 때문에 거절해야 할 상황 자체를 회피하게 되고, 그 결과 거절을 연습할 기회가 없어지며 다시 공포가 깊어진다.
불필요한 말과 구구절절한 배경은 생략하고 되도록 직접적으로 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