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읽기는 예방접종과 같은 것이다. 더 큰 바이러스에 맞서 내 몸을 지키기 위해서 미리 맞는 예방접종처럼, 책 읽기는 앞으로 다가올지모를 더 큰 아픔에 맞서는 좋은 처방전이 될 것이다.
우울증, 스트레스, 공황장애들을 잘 극복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의 상황에 맞는 책 읽기로 나의 정체성 확립과 자존감을 얻어내어 자기 정화의 시간을 가져야 한다.
책이 주는 즐거움이나 흥미는 가장 원론적이면서도 가장 기본이 되는 독서의 첫걸음이라 하겠다.
학교 도서관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로 가는 지식 정보형 보물창고다. 평생교육으로 가는 통로다.
도서관은 누군가에게 삶의 충족을, 누군가에게는 생각하는 공간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