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는 자신이 순종을 통해 아버지의 사랑 안에 거하신 것(요 15:9 이하)과 동일한 의미로 우리도 그분의 사랑 안에 거하라고 말씀하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랑 안에서 훈련되어야 한다. 그래서 우리가 사랑하며 순종하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도록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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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사랑은 단지 통합적인 신학적 사유의 전체를 아우르는 범주에 도입하여 분석하고 이해해야 하는 것이 아니다. 이는 받아들이고 흡수하며 느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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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특정 개인들을 세상에서 불러내어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의 사귐으로 들어가게 한다. 세상을 향한 우리 사랑은 우리가 세상에 흡수되기를 원하기 때문에 불쾌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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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찬양받아 마땅한 것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복음을 그곳에 들고 들어가기 때문이다. 세상을 향한 우리 사랑이 추악한 것은 우리가 세상처럼 변화되고자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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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이 찬양받아 마땅한 것은 경이로운 자기희생으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세상을 향한 우리 사랑이 혐오스러운 것은 그것이 악에 참여하고자 하는 강한 욕망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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