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말하는 운동량은 조깅이나 국민체조 같은 운동이 아니라 좀더 사소한 것을 가리킨다. 즉 깨닫지도 못할 정도의 생활 속 운동량 감소가 요통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는 뜻이다.
사실 생활 속 사소한 변화로 운동량이 줄었을 때 요통이 생기는 예가 많다.
정신적인 불안감까지 일으키는 요통은 평소의 운동 부족과 큰 관련이 있다.
지금 요통과 무릎통증이 없는 근력을 만들어 두면, 넘어져서 다치거나 거동에 제약을 받는 일 없이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다.
점검 결과 근력이 저하되어 있다면 트레이닝과 걷기 등으로 꾸준히 개선해나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