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에게는 타인들과 자신과의 관계를 생각할 필요가 없다.
원근법의 관습에 따르면 시각적 상호작용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신비화는 어떤 어휘들을 사용했느냐 하는 것과는 별 상관이 없다. 조금만 달리 보면 너무나 명백한 것을 쓸데없는 엉뚱한 설명으로 핵심을 흐려 놓는 데서 신비화는 비롯한다.
고통 속에 있는 다른 사람을 외면하지 않으시고 그들을 희생적으로 사랑하신 그분처럼 말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예수님을 따를 힘과, 그분이 살아가신 삶을 살도록 힘을 달라고 하나님께 자유롭게 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