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아담은 하나님이 복 주신 동산에서 시험받아 쓰러졌지만, 둘째 아담은 하나님이 저주하신 광야에서 시험받아 승리하셨다.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은 예수가 이스라엘의 정당한 왕이자 궁극적으로 모든 나라의 왕임을 가리킨다.
당신과 나의 정체는 우주적 아버지를 따라 형성된다.
예수는 요한이 본 그분의 정체성을 반박하신 게 아니라 오히려 확증하셨다. 실로 그분은 세상 죄를 지고 가실 하나님의 어린양이었다.
우주적 이야기의 맨 처음부터 유혹은 늘 거기서 시작되었다. 성경에서 인류의 조상이 타락한 기사를 보면, 그 시발점은 정체성의 문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