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은 우리가 그것을 입안에서 누리고 있을 때만 유효한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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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화학적 실체라기보다는 정서적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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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과거의 책을 읽는 것은 동시에 새로운 책을 탄생시키는 것과 같다. 새로운 시간을 써내려가는 것이다. 그렇다면 도서관은 기억과 역사의 ‘가운데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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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도서관은 지역사회에서 사람들을 교류하게 하는 다리 역할을 해야 해요. 그룹 독서와 토론을 통해 사람들이 만나고, 오래된 책을 기증하는 행사를 통해 결국은 사람들이 교류하게 되는 거죠. 사서란 이를 테면 동네 이장 같은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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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서가 되고 싶은 사람은, 사람에 신경을 쓸 줄 알아야 한다고 말하곤 합니다. 그저 책이 좋은 사람이라면 사서를 포기하는 편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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