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은 지식을 일방적으로 주입하는 게 아니라 독창성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고, 그것을 계발할 수 있도록 가르치고, 그것을 나누어줄 수 있는 방법을 친절히 가르치는 일입니다.
진정으로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란 자기 자신부터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교육자란 어원 그대로 안내하고, 열의를 보이고, 이해하고, 사람들 앞에 지식들을 늘어놓고 ‘이게 얼마나 좋은 것인지 한번 보세요. 와서 저와 함께 맛을 보세요‘라고 말하는 사람일 뿐입니다.
바로 여기서 중요한 결론에 이르게 됩니다. 부모님과 사회로부터 이미 사랑을 충분히 배워온 사람이라면, 자신이 배운 내용을 실천하고 수정해가면서 진정한 사랑에 대해 다시 배울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은 왕이 되셨다. 이는 옛 시대와 새 시대를 구분하는 소식이다. 사람들에게 사명을 주는 소식이다. 이 땅을 뒤 흔드는 소식이다. 예수님을 통한 새 창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