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남은 것은 절망의 절벽에서 뛰어내리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상황에서 누가 누구를 탓하겠는가?- 오히려 그 반대이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켜야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스스로를 곱씹어 보는 시간을 가진 후에 성소에 들어간 것은 시편 기자의 신뢰의 행동이다. 이것이 곧 우리에게 주는 핵심 메시지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신뢰에 기초한 관계에서는 상대의 눈치를 보지 않고, 탁 터놓고 솔직하게 이야기하기 마련이다. 우리가 흔히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보이는 수동적 공격성이나 역기능적 조종술 없이 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나님에게서 달아나지 않고 그 분을 향해 움직인다. 모든 반대 증거에도 불구하고 신뢰로 나아간다. 그것은 그에게 주어진 유일한 선택권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나님이 규칙을 어기셨다고 모든 증거들이 말하고 있음에도 시편 기자는 성소에 들어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