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난관에 부딪힐 때 순간적으로 나타나는 신앙은, 하나님이 무슨 일을 하시는지 밝혀내서 그 상황을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을 신뢰하는 것이어야 한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은 위기 상황에서만이 아니라 ‘범사에’ 필요하다.
겸손과 사랑과 친절은 우리의 성실함을 드러내는 위대한 행위이자 우리가 ‘올인’하고 있음을 보여 주는 방법이다.
우리가 그분을 가장 많이 닮는 때는 성실한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님처럼 서로에게 행동할 때이다.
바울은 우리가 하는 일이 아니라, 예수님이 하신 일과 그분의 성실함에 대해 이야기하는 데 관심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