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개저씨‘ 같은 한국어가 수출되는 세상이다.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는 이 표현을 설명하며 ‘갑질‘은 한국의 고질적인 문제라고 지적했다.
자신의 결핍과 공허를 채우기 위해 한국인이 가장 많이 취하는 방법 중 하나가 다른 사람을 모멸하는 것이라고 한다. 위계를 만들어 누군가를 무시함으로써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하는 것이다.
매일 조금씩 운동을 해서 몸을 가꾸듯, 자기 표현의 근육을 키우는 데에도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다.
인간은 자꾸만 멈추어 서서 하나님의 마음에 따라 자기 마음을 조율해야 인간다워집니다. 우리 마음은 뒤틀린 목재처럼 자기 속으로 자꾸만 구부러집니다. 그 마음들이 빚어내는 것이 갈등과 분쟁입니다.
참된 종교는 증오를 부추기지 않습니다. 참된 종교는 품이 넓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