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의 임무는 바로, 막대한 상상력을 요구하는 그와 같은 두려움의 순간에 함께하는 것이다. - P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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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끌어당기는 종교적 유혹은, 7-9절의 위험한 수사적 질문들에 가까이 다가가서 10절의 상처와 고뇌를 인식하지만,
그다음 11절의 "당신"으로 나아가지 않고 오히려 1-6절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다. - P115

그것은 자아(및 자아를 위한 프로그램)에 몰두하게 하고, 무감각해질 것을 요구한다. [하나님의] 도움을 얻을 수 없다면 무감각한 것이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 P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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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는 지극히 자유로우시며 "아주 가까이 계신 하나님"을 위해서 "이토록 의로운 율법"(신 4:7-8)이 주는 안전함을 떠나는 일이 포함된다. - P113

그러한 극적 이동은 우리를 초월하여 자유로이 존재하는 당신(Thou)을 위해 우선 과제로서 자아를 포기하는 것에 관심을 기울인다. - P113

우리는 자아에 대한 관심을 타자에게 양보하는 이러한 의제의 변화가 성경적 신앙의 중대한 행동이며, 언약 관계의 필수 요소임을 분명히 목격한다. - P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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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77:10의 깨달음은 사실상 고통을 안겨 주는데, 이에 대해서는 여러 해석이 가능하다. - P112

만약 전적으로 단순하고 일차원적인 신앙에 국한하여 생각한다면, 이 구절은 신앙의 고통스러운 상실을 뜻한다. - P112

그러나 만약 우리가 위험천만한 상상의 길로 나아가는 순종의 측면에서 생각한다면, 이 구절은 안전하긴 하지만 하나님의 두려운 위엄을 무시하는 관습과 틀에 박힌 신앙생활을 초월하는 새로운 신앙의 시작이다. - P112

이 구절은 진정한 신앙이 종종 서게 되는 위태롭고 위험한 장소를 나타낸다. 진정한 신앙은 반드시 그곳에 서야 한다. - P112

거기 설 때, 우리는 그것이 신앙의 상실인지 새로운 신앙의 시작인지 결코 미리 알 수 없다. - P112

10절의 극적 핵심은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은 채 남겨 둔다. 이 언어 순례에서 우리는 이 극적인 순간을 황급히 지나쳐서는 결코 안 된다. - P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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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77:10의 깨달음은 사실상 고통을 안겨 주는데, 이에 대해서는 여러 해석이 가능하다. - P112

만약 전적으로 단순하고 일차원적인 신앙에 국한하여 생각한다면, 이 구절은 신앙의 고통스러운 상실을 뜻한다. - P112

그러나 만약 우리가 위험천만한 상상의 길로 나아가는 순종의 측면에서 생각한다면, 이 구절은 안전하긴 하지만 하나님의 두려운 위엄을 무시하는 관습과 틀에 박힌 신앙생활을 초월하는 새로운 신앙의 시작이다. - P112

이 구절은 진정한 신앙이 종종 서게 되는 위태롭고 위험한 장소를 나타낸다. 진정한 신앙은 반드시 그곳에 서야 한다. - P112

거기 설 때, 우리는 그것이 신앙의 상실인지 새로운 신앙의 시작인지 결코 미리 알 수 없다. - P112

10절의 극적 핵심은 이 문제를 해결하지 않은 채 남겨 둔다. 이 언어 순례에서 우리는 이 극적인 순간을 황급히 지나쳐서는 결코 안 된다. - P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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