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어느 정도 마음의 힘이 있는 상태에서는 남을 향하는 원망의 화살을 거두고 내 탓을 해도 쉽게 상처받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렇게 내 책임을 인정하는 편이 잘못을 따져 해결책을 모색하는 데 도움이 되죠. 남을 탓하다 보면, 내 문제를 보지 못하게 마련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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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드리고 싶은 말은 조급해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서두르지 말고 한 걸음, 한 걸음 차근차근 나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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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사이일수록 예의를 지켜야 사랑과 우정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사람에 따라 혹은 상황에 따라 마음의 안전거리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내가 아무리 외롭고 힘들더라도 나 좋을 때는 상대와 한없이 가깝게 지내고, 내가 힘들 때는 상대가 가깝게 오지 못하도록 해선 안 됩니다. 오히려 상대가 나와 가까워지고 싶어 할 때는 가깝게 다가가고, 상대가 혼자 있고 싶어 할 때는 혼자 있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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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으로 인해 받은 상처는 사람으로 치유해야 합니다. 상처 난 마음을 위로로 닦아내야 한다는 것이죠. 무관심과 소외감으로 인해 상처를 받았다면, 나를 위로해줄 그 누군가가 절실히 필요하다는 점을 인정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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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는 본능적으로 마음의 안전거리를 확보하려고 합니다. 다만 그 안전거리의 길이는 사람마다 다르게 마련인데요. 바로 이 때문에 문제가 발생합니다. 나는 적절한 안전거리를 확보하려 하는데, 상대방은 내가 너무 거리를 두는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는 것이죠. 반대로 내게는 적절한 안전거리가 이 정도인 것 같은데, 누군가에게는 그 거리가 너무 가까워서 갑갑하거나 심지어 위협적으로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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