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적 궁핍과 궁핍해질지도 모른다는 공포가 우리를 불안하게 만든다.
기억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감동받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지식이 많은 친구들보다, 감동을 잘 받는 친구들이 일을 더 잘합니다. 감동을 잘 받는다는 건 풍요로운 삶을 살고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하면 흘려보지 않고 제대로 볼 수 있는가가 자에게는 풍요로운 삶이냐 아니냐를 나누는 겁니다.
결국 창의성과 아이디어의 바탕이 되는 것은 ‘일상’입니다. 일상을 어떻게 보느냐 따라 삶이 달라지고, 대처 능력이 커지는 것이죠.
사람은 물입니다. 조용한 데 이르면 조용히 흐르고, 돌을 만나면 피해가고, 폭포를 만나면 떨어지고, 규정된 성격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