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편에서 볼 때 사실과 사건은 당신의 마음가짐과 평가만큼 중요하지 않다.
어떤 일에 대한 우리의 전적으로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평가가 우리의 감정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좋은 소식은 누구나 과거의 사슬을 끊어버리고, 원하는 기분과 감정으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두려움과 우울을 비롯한 부정적인 감정은 개개인의 능력을 제대로 펼칠 수 없도록 하고, 삶을 즐길 수 없게 만든다.
우리가 옳다고 믿는 바를 위해 기도하되, 실제로 일어나는 일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종하는 것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니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