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는 노인들이 젊은이에게 줄 만한 조언이란 거의 없다. 그들의 경험은 너무 불완전했고, 인생마저도 참담한 실패로 끝났기 때문이다.
인간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 아니 결정한다기보다 암시하는 것은 자기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하는 것이다.
비교적 자유로운 이 나라에서도 대다수 사람들은 단순한 무지와 착각 때문에 부질없는 근심과 쓸데없는 노동에 시달리느라, 인생의 달콤한 열매를 따보지고 못한 채 살아가고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서 존경받기 전에, 스스로를 더 존경해야 한다.
죄책감을 갖는 대신 문제해결에 집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