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은 정상적인 감정임을 기억하자. 슬픔은 당신의 경험과 심리적인 성숙에 관련된 감정이다. 따라서 모든 슬픔에서 벗어나거나 모든 슬픔을 억누르려고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이는 비현실적인 동시에 심리적 손상을 가져오는 행위이다.
기쁨은 바람직하고 강렬한 경험의 순간이다. 하지만 우리는 이를 늘상 느끼길 바랄 수는 없다. 그렇게 되면 이는 더 이상 기쁨이 아닐 것이기 때문이다.
진실한 미소에서는 두 눈이 함께 움직이며, 특히 자연스러운 눈주름이 잡힌다.
시기심에 사로잡히는 것은 자신의 의지와는 무관한 반응이다. 스스로를 변호할 필요도, 자책할 필요도 없다. 반면 시기심이 발동한 뒤 이를 다스리는 방식에 대한 책임은 당신에게 있다.
감정을 인정하라는 조언은 모든 감정에 유효하나 특히 시기심에 더욱 적합하다. 우리는 대개 시기심이라는 감정을 숨기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