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하고 있을 때 사람은 자기가 ‘잘 살고 있다‘고 느끼며 기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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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을 요청한다는 것은 응답하려는 상대를 인식하는 것이다. 고통으로 파괴된 세계가 재건되는 시작점이다. 세계는 이처럼 어떻게 해서든 말을 통해서만 재건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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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자체는 절대적이라서 교감하고 소통할 수 없지만, 바로 그 교감하고 소통할 수 없다는 것이 ‘공통의 것‘임을 발견하게 되는 순간 그것은 교감하고 소통할 수 있게 된다. 고통의 절대성 자체가 ‘공통의 것‘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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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외로운 만큼 너도 외롭다는 것을 알게 될 때 사람은 서로에 대한 연민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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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의 절대적이기에 소통할 수 없다. 하지만 그 절대성은 보편적이다. 그렇기에 고통은 사람을 나‘만‘의 세계로 밀어 넣는다. 그러나 그 절대성이 바로 나‘만‘을 나‘만‘에게만 머물게 하는 것이 아니라 너‘도‘ 그렇다는 것을 알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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