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는 고난중에 위안이 아니라 소망을 주시며, 우리의 무사안일만 챙기기보다 그분을 뜨겁게 추구하라고 명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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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효과는 정말 놀랍다. 나는 하나님의 목적을 추구하는 데 더 많은 힘을 쏟고, 혹시라도 그에 대적하는 나의 목적이 있지 않나 살피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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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술은 하루아침에 끝나지 않는다. 의사는 손에 칼을 들고 계속 나를 따라다니면서, 자기중심주의라는 질병을 온유하게 지적하고, 또 한 번의 수술을 위해 내가 얌전히 눕기를 기다리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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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에 도사리고 있는 그 역격운 힘을 직시해야 했다. 자기중심적인 생각에 하나님에 대한 의심이 더해져서, 하나님은 나의 유익을 위해 일하실 분이 아니라며 울분이 치솟을 때면, 다시금 회개의 영이 고개를 내밀며 하나님을 찾는 마음을 회복하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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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이 너무 심해 벗어나고 싶을 때는 더더욱 그랬다. 그리고 고통스러워하는 영혼을 달래려고 도덕적 한계선을 넘는 행위를 합리화하는 나 자신을 직시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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